‘확진자’ 아내를 돌보며 알게 된 것… 정말 부끄럽네요

아내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 닷새째다. 검체 채취 후 사나흘 동안 자지러지게 기침하더니, 기침이 멎은 뒤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쑤신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며칠째 진통제를 끼고 살 정도다. 감기보다 못하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간 큰코다친다고 연신 강조했다.듣자니까, 오미크론 확진자 열 명 중 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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