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끊은 지 8년, 피부가 다시 태어났다

얼굴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지 어느덧 8년째 들어간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는 것은 글자 그대로 맨 얼굴로 산다는 뜻이다. 화장은 물론 하지 않고, 흔한 로션이나 아이크림도 바르지 않고, 여름에도 선크림조차 바르지 않는다. 물론 나이가 있으니 주름이야 당연히 있지만, 육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생얼로 어디든 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