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원장입니다, ‘청소년 방역패스’에 대한 제 생각은요

새해 1월 1일 군산의 이정표인 월명산에 올라가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몇 가지 소망을 기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가족 간의 건강, 직업적인 일의 발전과 번영, 특별한 배움과 취미의 성취를 소망했다. 그중 나 개인을 벗어나 지역, 사회, 나라 전체의 건강과 안녕을 기도하는 문구가 하나 있었다. 바로 ‘코로나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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