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는 엄마에게 내가 권하고 있는 것

소중한 오늘을 기억하려고, 마음을 전하려고, 나를 위로하려고 글을 쓴다. 하지만 기억하고 소통하고 위로하는 방법이 꼭 글이어야만 하는 건 아니다. 그럼에도 내가 ‘글쓰기’를 선택한 이유, 글을 쓰는 진짜 이유는 바로 이게 아닐까.글 쓰는 게 좋아서.글 쓰는 게 재밌어서.글쓰기는 내 가장 오랜 취미다. 초등학교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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