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는 쫄보의 미덕

어쩌다 보니 친환경적인 삶을 지향하고 있다. 외출하거나 카페를 갈때, 가급적이면 텀블러나 물병을 이용한다. 실리콘 빨대를 5개 정도 구비해두고 씻어서 재사용한다. 비닐봉지는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생기게 되는 비닐봉지들은 서랍에 모아뒀다가 2~3번은 사용하고 버리곤 한다. 예쁜 문구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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