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 전문 도서관 ‘학산숲속도서관’에 가다

군산 말랭이마을 책방 <봄날의 산책> 지기들이 정말로 봄날산책을 다녀왔다. 책방을 연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내게 한 말은 ‘모니카는 좋겠다. 정말 꿈을 이루네’였다.누구나 한 번쯤 사람들은 책방의 주인이 되는 것을 꿈꾸면서 사는 것 같다. 특히 주변에 글을 쓰는 지인들은 더욱더 책방에 대한 꿈을 토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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