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뽑을 때 근심도 같이 뽑아버려요”

예산 지역에서 첫 ‘치유농업사’가 탄생했다는 소식이다.주인공은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서 ‘오색꽃차 충의치유농원’을 운영하는 안기화(60)씨다. 치유농업사는 지난해 3월 시행된 ‘치유농업법’에 따라 신설된 국가자격증으로, 관련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전문가다. 농업활동을 통해 식물과 교감하며 다친 마음을 달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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