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로컬푸드 이용 문화가 좋은 이유

108만 시민이 함께 사는 용인시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소비자의 식재료에 대한 인식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도 식품과 관련한 사건, 사고는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을거리 그리고 농산물 유통에 소요되는 비용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