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부는 ‘에코벽’ 바람, 그들이 가져온 변화

때로는 사소하고 우연한 일이 물꼬가 되어 삶에 변화를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에코벽과의 만남이 그랬습니다. 친환경 비누를 만든다고 해서 대타로 따라나섰다가 나중엔 그 곳에서 밀랍랩 강사도 하고 판매까지 하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지난해 동천마을네트워크는 ‘경기도 자원순환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마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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