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 넓어 몸은 힘들지만… 참 뿌듯합니다

매일 도돌이표처럼 반복되는 나날이다. 일 년을 살아내려면 주부들은 때에 맞춰 해야 할 일이 있다. 어제(22일)는 ’12지의 제7위인 오일을 가리키는 세시 풍속, 말날’이었다. 동국세시기에 따르면,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세시 풍속으로 이날 장을 담그는 것은 말이 좋아하는 콩이 장의 원료고 또 핏빛처럼 장 빛깔이 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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