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에게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진료를 보러 동네 내과에 갔다. 접수를 하고 빈자리에 앉아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길어졌다. 안내데스크를 마주하고 있는 소파에 앉아 있던 터라 자연스럽게 시선이 병원을 오가는 사람들 쪽으로 흘렀다. 병원은 시장 주변에 자리 잡고 있어서 그런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았다. 연세가 있으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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