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점수 듣고 질문 퍼부은 나… 그리고 깨달은 것

아들이 집에 들어오면서부터 싱글벙글이다. 오늘 아침, 학교에 가면서 담임선생님께서 시험 점수를 알려주신다고 했단다. 잔뜩 기대하고 가더니 결과가 좋았나 보다. 점수를 들어보니 꽤 잘한 것 같다. 아이가 좋아하니 나도 기분이 좋다. 무엇보다 다음번에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가 생긴 것 같아 기뻤다.​지난 겨울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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