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둔 여수 서시장… “평일보다 장날이 더 안 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다. 대목 장날인 24일, 여수 최대의 재래시장 서정시장(서시장)을 찾았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가족들의 먹거리와 제수품을 사려는 사람들이 하나둘 장터로 모여든다. 에누리가 있고, 사람 사는 정이 흐르는 곳, 역시 명절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재래시장이 제격이다. “장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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